경상남도 하동군에는 총 21개의 캠핑장이 등록되어 있으며, 이 중 19개의 캠핑장이 현재 운영 중입니다. 본 페이지에서는 시설, 편의성, 주변 관광지,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한 경상남도 하동군의 베스트 캠핑장 TOP 21을 소개합니다.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해 주는 캠핑장."
하동의 힐링파크는 방갈로도 함께 가지고 있는 캠핑장이다. 캠핑장으로 가는 길은 꼬불꼬불 하지만 옆으로 하동호가 있어 가는 길부터 기분이 좋아지는 곳이다. 캠핑장에 앉아만 있어도 저절로 호수가 보여 힐링이 되는 곳이다. 토끼와 닭이 있는 미니농장이 있어 먹이를 주며 자연학습을 경험할 수 있어 좋다. 사이트 공간이 넓어 텐트를 편하게 설치할 수 있으며 여유롭게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사이트마다 배전함이 있어 편안하게 전기를 사용할 수 있으며, 사이트 옆으로 주차가 가능해 무거운 짐을 옮기는 수고로움을 덜어주고 있다. 캠핑장에는 카페가 있어 맛있는 커피를 마실 수 있으며, 아이들을 위한 미니도서관이 있어 책을 볼 수도 있다. 아이들은 도시를 떠나면 스마트폰 게임도, TV도 생각나지 않나 보다. 자연스레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줄넘기, 그네놀이, 냇가에서 물고기 잡기 등 모든 걸 자연에서 배우고 그것을 당연하단 듯 따르고 좋아한다. 아이들에게 그 어떤 특별한 순간보다, 함께 했다는 추억을 평생 가져가게 해주고 싶은 곳이다.
"수영장과 계곡이 인상적인 곳"
도둑골 신규는 경남 하동군 옥종면 월횡리에 자리 잡았다. 하동군청을 기점으로 25km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충무공로와 돌고지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30분 안팎이다.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뤄진 오토캠핑 사이트 32면이 마련돼 있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8m 세로 10m다. 부대시설로는 수영장, 계곡 등이 있다. 주변에는 하동편백자연휴양림이 있다.
"금오산랜드와 함께 있는 오토캠핑장"
하동군 진교 금오산 자락에 있는 금오산랜드내 캠핑장. 계곡을 사이에 두고 수영장 맞은편 언덕에 캠핑장이 있다. 사이트간 간격이 아주 넓고, 숨은 듯 곳곳에 자리잡고 았어 프라이빗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캠핑객들에게는 랜드내 수영장등 여러 시설을 할인가에 제공한다.
"청학동가는 길 경치좋은 청암계곡 옆 캠핑장"
하동에서 청학동 가는 길. 경치좋은 청암계곡옆 언덕에 위치하고 있다.
"지리간 중턱, 하동 적량 끝마을에 위치한 산뷰의 캠핑장입니다."
"계곡과 어우러진 소규모 캠핑장"
계곡 좋은 펜션 야영장은 경남 하동군 청암면 묵계리 소재 지리산국립공원 인근에 자리 잡았다. 하동군청을 기점으로 35km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충무공로와 청학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40분 안팎이다. 캠핑장 상호처럼 물놀이하기 좋은 계곡이 있는 이곳에는 잔디로 이뤄진 일반캠핑 사이트 5면이 마련돼 있다. 수목이 우거져 한여름 무더위도 두렵지 않다. 주변에는 거림계곡이 있어 연계 여행이 손쉽다.
"자연스러움을 살려 정성 가득 꾸민 힐링 캠핑장"
흙집 섬진강풍경은 지리산 자락에 자리한 곳으로 화개장터와 섬진강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섬진강 풍경은 펜션과 캠핑장이 함께 있는 곳이다. 흙벽돌이 아닌 황토 흙을 뭉쳐 한땀 한땀 정성으로 사장님이 직접 지은 캠핑장이다. 총 6개의 흙집(물소리, 솔내음, 흙내음, 새소리, 풀내음, 매화방)이 있고, 침대가 있는 풀내음과 단체가 사용할 수 있는 매화방 등이 있으며, 자연 그대로의 모습과 체험을 할 수 있는 옛스러움을 가지고 있는 캠핑장이다. 섬진강풍경 캠핑장의 제일 좋은 곳은 샤워장과 화장실이 아닐까 싶다. 깨끗함과 청결함은 기본이고, 화장실에 설치되어 있는 비데와 샤워장의 비품들은 정말 만족 그 이상이다. 자연스러움을 살린 돌수영장이 있으며, 그 옆으로 놓여진 테이블에서 엄마들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노는 모습을 차 한 잔의 여유로 바라볼 수 있다. 저녁이면 굴뚝에서 나오는 연기가 엄마의 집 밥을 생각나게 한다. 자연의 텃밭에서는 방울토마토, 복숭아, 상추, 깻잎 등 여러 가지 채소들이 자라고 있으며 무료로 먹을 수 있다.
"청학동계곡 초입 계곡 캠핑장"
지리산 청학동 초입에 위치한 계곡가 야영장이다. 하동호와 청학동 중간쯤에 해당하는데 야영장 아래 계곡의 잔잔하게 고인 물길이 150여미터에 이르는 곳으로 가족단위의 물놀이 장소로 소문난 곳이다. 여름 물놀이를 위한 평상판매를 주로하던 곳인데, 야영장으로 거듭났다. 캠핑장 바로 옆에 오케이빌리지 펜션이 있어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